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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아닌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가는 기적!
열악한 지역 의료 환경에서 고군분투하는 의사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 『신의 카르테』 제2권. 현직 의사인 작가 나쓰카와 소스케가 자신의 경험을 살려 현장감 있는 의료 현장을 보여준다. 의료가 지향해야 할 길과 생명 윤리, 따뜻한 인간애를 전한다. 괴짜 의사인 구리하라 이치토는 '365일 24시간 대응'을 모토로 내세운 혼조병원에서 지방 의료의 열악한 상황에 맞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러던 중 대학 시절 이치토의 절친한 친구이자 연적이었던 다쓰야가 도쿄의 대학병원에서 혼조병원으로 내려온다. 가혹한 노동환경 속에서도 의사들이 지켜야만 했던 가치, 동료들과의 교감을 통해 그 소중한 가치를 지켜내고자 하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 이 작품은 2011년 8월, 사쿠라이 쇼와 미야자키 아오이 주연의 영화로 개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