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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내가 가입하지만, 보험금은 가족이 신청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느 날 큰 사고가 나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누워 있는데 내 이름으로 가입된 보험 상품이 있는지 몰라서, 보장 내역을 몰라서 보험금을 수령하지 못한다면? 이보다 억울한 일이 또 있을까? 수천만 원을 보험료로 붓고도 제때 수령하지 못해 날리는 보험료가 수십 억 원이다. 당신이 혹시 보험 회사의 배만 불려주고, 정작 필요할 때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호갱’이 아닌가 생각해 볼 일이다.
『1페이지 보험 정리의 기술』은 적게는 한두 개, 많게는 예닐곱 개씩 가지고 있는 보험 상품을 한 페이지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함으로써 중복 가입을 방지하고, 필요할 때 바로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 보험에 대해 한 번이라도 의심해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라. 당신과 당신 가족의 건강과 노후를 책임질 똑똑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