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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이준섭의 4번째 어린이 동시집이다. 소타고 노는 아이, 나팔꽃,호박꽃 등의 다수의 작품을 담았다. 이준섭 시인은 향토적이며 전통적인 시적 제재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다. 또한 꿈과 희망에 찬 활달한 시적 화자의 형상화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는데, 이 작품에서도 여전히 그의 생동감 넘치는 글들을 볼 수 있다. 이 동시집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나 역사의 현장,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 어린 시절 꿈을 키우던 시골의 정경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