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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 사는 열네 살 한국인 소년 배정우가 쓴 동화 『믿는 만큼 보이는 세상』. 루이스는 선천적 시각 장애인으로 음악가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느 날,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루이스는 아빠의 친구이자 피아니스트인 프랭크 아저씨와 살게 되지요. 그리고 음악가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재능을 살려 피아니스트의 꿈을 키워 나갑니다. 눈이 보이지 않아 어려움이 많고, 좌절도 하지만 루이스는 자신만의 세상을 음악으로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루이스는 자신이 바라는 대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피아니스트가 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