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대선 댓글 공작과 NLL 작전 그 배후에 숨어 있는 국정원의 민낯을 보여준다!
국정원의 실체를 보여주는『국정원을 말한다』. 이 책은 야당의 초선 국회의원인 신경민이 국정원의 정치 횡행에 맞서 당의 국정원 선거개입 진상 조사 특위 위원장으로서 겪은 270일간의 기록을 공개한다. 관련자 녹취 기록, 공개ㆍ비공개 문서 등 현장기록과 자료를 바탕으로 국정원의 흑역사를 망라하고 있다.
국정원의 실체에 접근한 49일간의 국정조사 기록을 담고 있는 이 책은 2012년 12월 대통령 선거 기간에 국정원 오피스텔 댓글 공작 사건이 일어남을 시작으로 진실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촛불과 NLL 문건 전문공개 등 국정원의 민낯을 이야기한다. 국정원의 진실의 일단과 집권세력의 오만함을 본 국민들은 국정원의 개혁을 요구하고 있으나 경찰과 검찰, 국정원, 대선 캠프 등은 아직 진실을 감추고 있다. 저자는 민주는 끊임없이 주목하고 돌봐야 한다고 주장하며 역삼동 오피스텔 사건과 연이은 사건의 사실을 기록하고 묶어두는 작업을 해야한다고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