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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고 좌절하는 청소년들의 선교사
『내가 하나님의 꿈인 것 그게 중요해』는 선교사가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전하는 희망의 이야기다. 저자는 자신이 과거에 쓸모없는 존재였지만 주님을 통해 변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자신의 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전국 소년소녀원의 청소년들과 공감하고, 진정으로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본문은 ‘나는 구겨진 종이컵’, ‘예수님이 종이컵을 집어 들었다’, ‘내가 다시, 사용되다’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과거 경험과 상처들을 고스란히 담았으며, 하나님을 만난 후에 변해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특히 선교사 활동을 통해 소년원 등 소외되고 상처받은 아이들을 만나 소망과 희망을 힙합으로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