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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내용]
파랑이와 바이올렛의 새 임무는 무기 밀거래를 막는 것. 두 사람은 무기 밀매 브로커인 ‘세일즈 씨’를 붙잡는 데 성공하고, 신형 탄도 미사일 설계도의 밀거래에 찰리 똑딱 회장이 관련 있다는 정보는 얻는다. 그 순간, 정체불명의 괴한이 나타나 파랑이와 바이올렛을 훼방한다. 그 배후에 코스모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파랑이와 바이올렛은 코스모의 태국 기지로 향한다. 그런데 그들 앞에 괴한이 다시 나타나 공격을 퍼붓는다. 그러다 그 괴한이 행방불명되었던 ‘코드네임 I’임을 알게 된다. 코드네임 I는 자신이 MSG와 코스모를 오가는 이중 스파이이며, 동생이 코스모에 잡혀 있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때 강파랑, 바이올렛, 코드네임 I 앞에 코스모의 카리브해 지부장 ‘가젤’이 다시금 모습을 드러내고, 이들을 돕기 위해 온 코드네임 R은 다시 한번 가젤과 격돌한다. 코드네임 R은 가젤을 물리치지만, 동생을 구출한 코드네임 I는 또다시 사라져 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