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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잠든 열정을 깨우는 법칙!
거리의 부랑자가 CEO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힘!
회사에서 해고 당한 피터. 새 일자리는 잡히지 않고 결국 부랑자가 되고 만다. 머리 속에는 온통 배를 채울 빵 한 조각 생각이 가득하던 그에게 어떤 남자가 찾아온다. 그리고 피터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빵이 아니라 다른 '그 무엇'이라는 말을 남긴다. 도대체 부랑자인 피터에게 정말 필요한 '그 무엇(That Something)'은 무엇일까?
이 책은 거리의 부랑자에서 백화점 CEO로 거듭나는 피터의 성공스토리를 통해 '성공을 위해 정말 필요한 것은 당장의 허기를 해결할 한 덩이의 빵이 아니라 스스로를 일깨워 줄 수 있는 영혼의 빵'임을 알려준다. 또한 누구나 내면에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발견하기만 한다면 우리의 삶은 반드시 변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스토리를 발굴한 폴 마이어는 돈, 능력, 배경, 인맥보다 내 안의 무한한 가능성, 즉 잠재력을 발견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임을 깨우쳐준다. 어떤 위기도 극복할 수 있는 신념과 자신감을 만들어 내면 성공은 눈 앞에 와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양장본]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실직으로 인해 부랑자의 신분으로까지 떨어진 주인공 피터가 성공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기회는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같은 조건과 배경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 제목의 하쿠나 마타타란?
동부 아프리카에서 쓰이고 있는 스와힐리어로 '걱정하지마, 다 잘 될 거야'라는 뜻.
▶ 이 책은 폴 마이어 회장이 발굴한 원문 내용에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내용을 추가한 것이다. 2007년 출간된 『THAT SOMETHING』의 개정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