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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인간 심리를 파헤친 『리플리』 시리즈!
범죄소설의 고전으로 꼽히는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연작소설 『리플리』. 1955년부터 1991년까지 36년에 걸쳐 총 5부작으로 완성된 이 작품은 ‘현대 문학사에서 가장 카리스마 넘치는 사이코패스’ 톰 리플리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살인에 대해 신중하고 치밀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범행을 저지르는 동안에는 정상적으로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 독창적이고 기이한 범죄자 캐릭터를 창조하여 그 심리의 흐름을 따라간다.
두 번째 이야기 《지하의 리플리》는 전작 《재능있는 리플리》와 15년의 간극을 두고 있다. 디키 그린리프가 남겨준 유산으로 여유 있는 삶을 살아가던 리플리는 프랑스의 중산층 여성 엘로이즈와 결혼하여 정상적인 생활에 안착한 듯 보이지만 우연히 더와트라는 화가로 분장하면서 사건에 휘말린다. 사건은 걷잡을 수 없는 결말로 치닫고 리플리는 자살을 방조함으로써 또 다시 살인 사건에 연루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