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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간이 ‘던져진 존재’로 태어나 자신이 누구인지,
세상은 어떤 곳인지를 알아가는 ‘청춘의 통과의례’를
투명한 감수성과 탁월한 심리 묘사로 보여 준 데카당스 문학의 결정체!
“인생에서 대개의 함정은 다자이가 예고해 준다고 믿는다. 다자이 문학은 내게 예언서였다.”
- 마타요시 나오키(『불꽃』 저자, 2015년 아쿠타가와상 수상)
“우리는 강을 건너고 산을 넘어 우리의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자살을 해도 좋고 백년 장수를 누려도 좋고 제각각 자신의 길을 끝까지 살아가는 것. 자신의 탑을 쌓아 올리는 것. 그것 말고 달리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다자이 오사무(1935년 9월 30일 편지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