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옹골찬 철학 트레이닝
프랑스 석학 이브 미쇼 교수의 철학 메시지!
『철학 대장간』. 청소년의 사고력을 벼리는 유쾌한 철학 토크. 세상에서 가장 골치 아픈 학문이라고 치부해 버린 철학. 그런데 이 학문이 우리에게 왜 필요한 걸까? 주입식 교육으로 철학자의 이름이나 그 사유에 대해 달달 외우기만 한 우리에게 파리 1대학 철학교수인 저자가 진정한 철학 공부를 제안한다.
세상과 나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그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것. 이것이 바로 철학의 진정한 의미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철학을 가르치지도, 강요하지도 않는다. 그저 세상과 자아에 대해 호기심이 가득한 청소년들을 부추기고 유혹할 뿐이다. 청소년들은 철학과의 유쾌한 대화를 통해 비판적이고 새로운 사고를 갖게 된다.
청소년의 사고력을 벼리는 유쾌한 철학 토크는 크게 ‘대화편’과 ‘설명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화편에서는 다양한 철학적 물음을 던지며, 설명편에서는 대화를 통해 논의할 수 없었던 몇몇 생각을 더 발전시키고, 관련된 다른 사상과 철학자 이야기를 더불어 소개한다. 각 장마다 관련된 유명한 철학자들의 생각과 명언을 짤막하게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