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그 속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었다!
『인간의 이름으로 다시쓰는 경영학』은 '최동석인사조직연구소' 소장 최동석이 경영과 리더십에서 떠오르는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인문학적인 성찰을 통해 그 해결책을 찾는다. 인간과 조직, 경영과 리더십에 대한 기본 전제부터 다시 검토하고, 어떻게 조직을 운영해야 올바른 경영이 될 것인지, 경영과 리더십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지 등 현대 경영의 '상식'에 대해 근본적 의문을 제기한다.
이 책은 성과와 목표 달성을 위해서 구성원을 닦달하고 몰아붙이는 현대 경영학을 고발하고, 경영이 '인간의 실존'을 인식하는 관점에 기반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에 인간과 조직에 대한 사유의 틀에 맞춰 인간의 존재 목적에 관한 인문학적 접근과 경영학적 접근을 살펴보고, 인간의 마음과 영혼에 대한 심리학적 응답과 처방을 제시한다. 이어 지난 100년간 경영학의 역사는 구성원의 영혼을 무덤으로 이끌고 가는 역사였음을 여러 사례들로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