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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신성원, 서른쯤에 서서 이십대와 삼십대를 바라보다!
KBS 아나운서 신성원의 감성 에세이 『속삭임』. 삼십대가 되면 우리는 인생이 지금 보다 더 선명해질 것이라고 막연하게 꿈꾼다. 그러나 막상 삼십대가 된다면 어떨까? 아나운서 신성원은 삼십대라는 여정 속에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자신의 내밀한 속내를 통해 드러낸다. 아나운서 신성원의 일과 사랑, 사진, 여행에 대한 단상들과 일상을 떠나 낯선 곳에서 전하는 이야기까지 모두 만나보자.
KBS1라디오 문화예술 프로그램 ‘신성원의 문화읽기’를 진행하는 아나운서 신성원의 1997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시사, 문화 프로그램을 주로 진행했으며, 입사 십 년이 되던 해 과감하게 휴직을 하고 미국에서 사진을 공부했다. 그런 그녀는 삼십대를 위한 감성을 흔드는 이야기와 함께 나지막이 성장통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