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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사랑을 주셨단다』는 종교에 대해 아직은 잘 모르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기독교의 가르침을 몸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그림동화이다. 할아버지와 함께 낚시를 떠난 꼬마 곰은 짜증 나는 수달들을 왜 사랑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할아버지는 여러 종류의 사랑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 모든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나왔다는 것, 사랑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 해 줍니다. 파스텔톤으로 따뜻하고 세련된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감성을 키우고 여러 동물들을 사실적이며 섬세하게 의인화하여 그려놓았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곰을 주인공으로 하여 친근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