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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나가는 「꿈공작소」 제10권 『공주들의 반란』. 프랑스 태생으로 비행사 출신의 동화작가 셀린 라무르 크로셰가 쓴 글에 벨기에 태생의 호기심이 풍부한 창의적 일러스트레이터 리즈베트 르나르디의 그림을 곁들이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자신만의 독창적 시선을 가지고 사물을 보는 힘을 기르도록 이끈다. 동화 속 공주를 통해서다. 특히 일상에서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을 다르게 생각하고 거꾸로 생각해 보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함께 키울 수 있다. 공주들은 이제 질렸다. 동화 속에서 언제나 고생만 하는 것은 공주다. 새엄마한테 구박을 받을 뿐 아니라, 못된 마녀의 마법에 걸린다. 하지만 왕자들은 동화 속에서 늘 멋진 역할만 맡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