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리하는 PD, 이욱정의 첫 번째 쿡북
전 세계 30여 개국 요리인류와의 만남을 책에 담다!
극작가이자 소설가로 유명한 조지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는 “음식에 대한 사랑처럼 진실한 사랑은 없다.”라고 말했다. 프랑스의 미식가 브리아 사바랭(Brillat Savarin)은 “그대가 무엇을 어떻게 먹는지 말하라, 그러면 나는 그대가 누군지 말해보겠다.”라고 했다. 음식에는 그저 허기를 달리기 위해 배를 채우는 것, 살기 위해 한 끼를 때우는 것 이상의 의미가 담겨있다. 인류는 생명이 시작된 태초부터 음식이라는 것과 생존을 함께해왔고, 문명의 발달과 더불어 요리법 역시 발전을 거듭해왔다. 때문에 요리하는 재료, 요리법, 먹는 방식 속에는 개개인의 삶과 사연이 들어있을 수밖에 없다. 그뿐 아니다. 음식과 요리에는 한 지역이나 국가의 지리?문화적 특성이 녹아들어있고, 더불어 인류의 역사가 살아 숨 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