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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 혁명을 일으키는 천재작가 김태광의 감동 스토리!
스무 살 빈털터리에서 책쓰기로 37세에 억대 수입의 작가가 되다『천재작가 김태광』. 새벽시간 활용으로 37게 125권 집필 최초 기네스 등재한 천재작가이자 KBS《아침마당》, TV특강《행복플러스》에 출연하여 책쓰기 혁명을 일으킨 김태광의 첫 자전적 에세이로, 14년 동안 책 쓰기만 해온 저자의 돌직구 인생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시인이 되고, 작가가 되기 위해 3년 반 동안 서울의 고시원에 틀어박혀서 원고 집필에 몰두하면서도 수백 군데의 출판사로부터 퇴짜를 맞았던 이야기부터 작가의 꿈을 품고 책을 쓴지 3년 만에 첫 책을 내고, 대한민국 대표 책 쓰기 코치로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책 쓰기 코칭을 하기까지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자신의 우여곡절 많았던 인생 이야기를 토해 불안한 현실 속에서 좌절을 겪고 있는 모든 독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