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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장애를 이겨 낸 조선 시대 사람들의 이야기
『그만한 사람은 어디에도 없소』는 조선 시대에 신체의 한계와 주변의 편견을 극복하고 각자의 분야에서 마음껏 능력을 펼친 여섯 명의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이자, 그들을 곁에서 지켜 주고 항상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조선 시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지금도 많은 장애인들이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만으로 놀림을 당하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 먼 과거인 조선 시대에는 어땠을까?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지금보다 더 심하지 않았을까?
조선 시대에는 장애를 질병의 하나로 생각하였을 뿐, 일반인과 차별을 두지 않았다. 오히려 관심을 가지고 장애인을 위해 적극적으로 복지 정책을 시행했다. 나라에서 일자리를 만들어 장애인들이 스스로 일할 수 있게 하였고, 능력만 있으면 높은 관직에 등용했다. 따라서 장애를 가졌지만 마음껏 자신의 능력을 펼치고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