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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의 10살 소녀 아마레치는 유칼리툽스 가지와 잎을 줍기 위해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 도시로의 고통스럽고 머나먼 여정을 시작한다. 도시에서 새벽에 주웠던 땔감을 팔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데 꼬박 하루가 걸리기에, 이것이 그들에게는 하루 수입의 전부이다. 『세계의 절반 구하기: 왜 서구의 원조와 군사 개입은 실패할 수밖에 없는가』의 저자 윌리엄 이스털리는 바로 아마레치와 그녀와 같은 처지에 있는 세계의 수백만 아동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