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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만 바꾸면 수세미부터 키링, 갈란드까지 자유롭게 변신하는 55가지 모티브를 담았다. 시작은 수세미였다. 수세미는 쉽게 뜨고 바로 생활 소품으로 활용 가능해 뜨개 입문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 생활 속에서 좋아하는 것들로 아이디어를 얻는 쪼물딱 루씨는 과일, 꽃, 디저트, 핼러윈데이, 크리스마스 등등 일상에서 흔히 보는 친근한 모티브로 수세미를 만들었다.
그러나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간단하지만 사랑스러운 이 모티브들을 실만 바꿔 새로운 소품으로 재탄생시킨다. 팬시얀, 울사, 면사 등 세 종류의 실로 수백 번의 테스트를 거친 뒤 무엇으로 떠도 예쁜 모티브들만 엄선했다. 하나의 도안으로 실만 바꿔 뜨면 수세미가 티코스터가 되기도, 키링이 되기도, 갈란드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