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 증상이 있는 단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다!
책 읽는 어린이 초록잎 시리즈 17 《나는 단단한 아이》는 틱 증상이 있는 단이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단이는 긴장하거나 불안해지면 목이 꺾이고 강아지 소리를 내요. 단이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말이죠. 5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고 단이의 엄마는 병원에 입원하게 됩니다. 환경이 새롭게 바뀌는 때 마음의 안식처인 엄마마저 없는 것이지요. 단이의 불안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요. 과연 단이는 5학년 새 학기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