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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예로부터 마물 퇴치를 생업으로 삼은 아토베 가문의 료타로는 차기 당주가 되어야 할 소년이었지만, 어째서인지 일족 사람들에게 경멸을 받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현재 당주인 할머니에게 영국행을 명령받아서 이별을 아쉬워하는 의붓여동생 카즈네를 남기고 홀로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런던에 도착하자마자 료타로는 짐가방을 날치기 당하는데...
2권
대호평 마제스틱 판타지 제2탄. 어느 날 밤, 그림자 런던이라 불리는 지하세계의 여왕 '퀸 마더'가 보낸 심부름꾼이 크리스티나의 앞에 나타났다. 그녀의 딸 메가엘라 왕녀를 배신자들이 유괴했으니, 이 사건의 해결을 부탁한다고 청했다. 한편 료타로에게 약혼녀 미야코와 의붓동생 카즈네가 찾아왔다. 여자밖에 없는 저택에 기거하는 료타로를 보며 화내는 미야코와 울음을 터뜨리는 카즈네. 하지만...
3권
고목처럼 말라비틀어진 사체가 차례로 발견되어 런던이 시끄러워졌다. 한편 크리스티나 일행은 귀족원 중진인 루스븐 경의 가면무도회에 초대받는다. 자신의 마음을 눈치 채지 못 하는 료타로의 태도에 상처 입으면서도 몇몇 남성과 댄스를 추던 카즈네였지만, 료타로가 눈을 뗀 사이에 그녀는 어째서인지 동양인 남성과 회장을 떠나버린다.
4권
화살을 날린 것은 아토베 타카라는 이름의 무녀복 소녀. 이어서 나타난 것은 시노부가 찾아다니던 금발 외국인과 은발의 소녀였다. 료타로의 할머니 타카메와 크리스티나가 처음 만난 계기가 된 요코하마의 괴사건. 그 전말은!?
5권
19세기말 런던.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던 료타로는 심부름 도중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녀 샤를로트와 만난다. 갑작스런 그녀의 말을 료타로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크리스티나는 그 이야기를 듣자 바로 행동을 개시하는데. 료타로 또한 로마 교황청이 낮의 여왕인 빅토리아 여왕에게 '성배를 돌려달라'라는 요청을 보냈다는 소식에 위기를 직감한다.
6권
유체 일부가 사라지고 없는 수수께끼의 토막 살인사건이 일어나 리스 경감이 조사에 한창이다. 한편 료타로 앞으로 지난 번 약속을 지키라는 진저의 편지가 온다. 그 약속이란 '어디든 좋으니까 같이 가자'는 것. 료타로는 어쩔 수 없이 크리스티나가 추천해준 크리스털 팰리스에 가기로 하는데, 무슨 영문인지 미야코와 카즈네도 따라오는 게 아닌가. 그것도 화를 내며. 결국 묘한 분위기 속에서 료타로는 세 소녀에 둘러싸인 하루를 보내게 되는데…
7권
크리스티나의 밑에서 수행……이라기보다는 하인으로서 갖은 고생을 다하는 중이다. 거기에 영국까지 따라온 여동생 카즈네와 약혼녀 미야코, 런던에서 새로 만난 친구(?) 마녀공주 진저와 자칭 대마술사 알렉스 등 많은 사람들에게 휘둘리며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8권
크리스마스가 눈앞으로 다가온 런던. 크리스티나가 ‘올해는 크리스마스 축하 파티라도 할까’라는 말을 꺼내는 바람에, 료타로와 소녀들은 즐거운 준비에 쫓기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크리스티나의 지인이라는 남자, 시노부 사쿠라이가 찾아온다.
9권
‘마술사 시몬’에게 끌려간 료타로는 강대한 힘을 지닌 마술사의 비열한 유혹에 괴로워하면서도 크리스티나의 본심을 알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선다. 크리스티나가 우리를 배신할 리가 없다. 그런 일념으로 어떻게든 그녀와의 대화를 시도하지만…. 한편 저택에서 탈출한 소녀들은 진저와 합류하여 크리스티나와 료타로를 도울 방법을 모색하는데….
10권
'마술사 시몬'에게 최후의 반격을 가한 크리스티나. 그러나 그것은 곧 그녀 자신의 죽음을 의미하였다. 료타로는 크리스티나를 구하려 하나 어쩔 도리가 없고, 눈을 떴을 때에는 노웨어 랜드였다. 그리고 시몬이 여전히 존재함을 깨달은 료타로는 만신창이가 된 몸을 채찍질하여 최후의 싸움에 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