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우리의 피, 흙은 우리의 살이야!
제9권 『튼튼한 지구에서 살고 싶어』. 이 시리즈는 문학 평론가 이어령이 "다양하고 창조적인 생각을 할 줄 아는 어린이, 남과는 다른 생각을 할 줄 아는 독창적인 어린이들이 나와야 한다"는 생각에서 써 내려간 책으로, '대한민국 어린이들에게 맞는 창조적인 생각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낸 어린이 인문서 입니다.
생각 9교시, 『튼튼한 지구에서 살고 싶어』에서는 환경 파괴의 실상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비유하여 들려줍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이름 아래 저질러 온 환경오염이 인간의 삶을 위태롭게 하고 있음을 보며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또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알고 실천하도록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