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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어린이들을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고쳐 썼다. 350여 년 전, 폭풍우가 쓸고 지난 간 제주도 바닷가에 낯선 서양인들이 표류한다. 상선 스페르베르호를 일본으로 가던 하멜 일행은 폭풍우 때문에 낯선 나라 코레아에 13년간 살아야 했다. 하멜은 조선의 독특한 풍속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
스페르베르호의 서기였던 하멜은 조선에서 겪은 일을 일지에 남겼다. 하멜 일행의 생활은 물론, 조선의 지리와 풍속, 정치, 군사에 관한 내용을 꼼꼼히 남겼다. 그 후 다시 네덜란드로 돌아간 하멜은 그 일지를 라는 책으로 내었다. 이 책은 서양을 조선에 알리는 책으로 널리 읽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