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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의 저자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의 두 번째 책 《Dear Mom 엄마 고마워요》의 개정판으로, 기존의 판형에서 크기를 키워 넓고 시원한 여백을 통해 생각의 여유를 주었다. 엄마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을 다채로운 동물 사진들과 어우러진 짧은 글로 감동적으로 표현한 이 책은 차마 말주변이 없어서 혹은 쑥스러워서 건네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대신 전해준다. 마음을 아련하게 만들어주는 예쁜 사진과 내 마음을 너무도 잘 표현해 주는 이야기들은 처음 엄마를 만났던 그 순간, 처음 걸음마를 배우고, 처음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말했던 그때의 감동을 다시금 일깨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