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키드 스파이 1: 사라진 보물
2020년 어린이 분야 188위
    • 출고예상일
      통상 5일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농협
      * 2~4개월 무이자 :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천생 이야기꾼 ‘맥 바넷’, 그가 선보이는 첫 동화!!

    얼마 전 우리나라를 방문한 ‘맥 바넷.’ 그의 작품들(주로 그림책들)은 이미 국내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2020년 6월, 그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동화책 〈키드 스파이〉가 한국 독자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비교적 간결한 분량 안에 작가의 메시지의 함축적으로 담아내는 그림책과 달리, 〈키드 스파이〉에서 맥 바넷은 ‘이야기꾼’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키드 스파이〉는 우리말로 소개되는 그의 첫 동화책으로, 이미 수많은 작품을 통해 입증된 그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기발한 위트가 〈키드 스파이〉 곳곳에서도 빛을 발한다. 그동안 숨겨 왔던(?), 작가가 아닌 스파이로서 활약하는 맥 바넷의 놀라운 어린 시절이 낱낱이 공개된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다.

    [줄거리]
    어느 날 맥에게 전화가 걸려 온다. 전화를 한 사람은 영국 여왕이었다. 여왕은 부탁할 일이 있다고 하고, 맥은 선뜻 좋다고 대답한다. 여왕은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왕실 보물을 되찾아 달라고 한다. 그런데 영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맥의 게임보이도 사라져 버린다. 영국에 도착한 맥은 왕실 보물이 보관되어 있는 ‘런던 탑’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여왕을 만난다. 그런데 잃어버린 보물이 겨우 ‘숟가락’이라고? 여왕은 그 숟가락의 가치와 역사적 배경을 이야기해 준다. 그리고 편지를 내밀며, 유력한 용의자인 프랑스 대통령을 찾아가라고 한다. 변장한 채 프랑스로 간 맥은 프랑스의 보물을 훔쳐서 숟가락과 게임보이와 맞교환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맥은 루브르 박물관에 숨어 들어가 〈모나리자〉를 훔치려 하지만, 경비원에게 들켜 잡히는 신세가 되고 만다. 그런데 경비원은 진짜 경비원이 아니었고, 프랑스 대통령을 만난 맥은 편지의 글씨체와 다르다는 것으로 그가 범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낸다. 진짜 범인은 KGB 요원이라는 사실도. 모스크바로 떠난 맥은 그곳에서 KGB 요원을 만나고, 마침내 그가 왜 이런 짓을 저지른 것인지를 알게 된다. 그는 미제 청바지를 너무 갖고 싶었고, 그 미제 청바지를 입은 맥을 모스크바까지 유인하기 위해 그 물건들을 훔쳤던 것이다. 맥은 그에게 청바지를 건네주고, 첫 번째 임무를 무사히 마친다. 얼마 뒤 영국 여왕으로부터 또 전화가 걸려 온다. 그리고 맥은 좋다고 대답한다.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평범한 아이가 영국 여왕의 비밀 스파이가 된다면"
    때는 1989년, 캘리포니아주에서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한 소년의 집에 전화벨이 울린다. 전화를 한 사람은 영국 여왕. 어젯밤 누군가가 왕관 보석을 훔쳐갔으니 당장 비행기를 타고 런던으로 와달라는 부탁이다. 일급비밀 문서와 변장도구 세트, 고독한 스파이 생활에 친구가 되어 줄 강아지 한 마리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친 맥 바넷은 무사히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을까?

    잠깐, 그런데 주인공 이름도 작가 이름도 '맥 바넷'이라고? 그렇다. 이 이야기는 작가 맥 바넷의 어린 시절에 실제로 일어난 일을 그대로 옮긴 것이라는데, 과연 이 주장을 곧이곧대로 믿어도 될지. 실화든 허구이든 이것 하나만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맥 바넷은 스파이의 세계를 매력적으로 보여주는 이 작품을 쓸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다는 것을. 상상력의 옷을 입고 있긴 하지만, 분명 자신의 삶이 담긴 진실한 동화를 쓰는 천부적인 이야기꾼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물건을 훔치고, 도둑 맞은 물건을 되찾는 흥미로운 소동을 따라가며 사람들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할 기회가 주어진다. 아이와 어른이 어떻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주고 받을 수 있는지를 이상적인 방식으로 보여주는 대화들은 진정 아름답다. 의뢰인은 어른, 해결사는 아이, 모든 문장에 깃든 유머와 통쾌한 결말. 미국 TV 시리즈 제작이 확정된 기막히게 재미있는 첩보 모험 동화다.
    - 어린이 MD 이승혜 (2020.07.14)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