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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소수의 골퍼만이 있었던 1998년, 박세리가 미국에 처음 진출했던 때부터 400만 골퍼가 존재하고 있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1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내 최정상의 골퍼들과 전국의 아마골퍼들을 취재하여 집필된 신뢰성 있는 골프 지침서이다.
기존의 이론은 누구나 300야드를 치는 장타자가 될 수 있다는 전제를 깔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400만 골퍼가 생성된 지금 그만한 장타자는 프로골퍼를 포함,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이유가 뭘까? 세계에서 골프를 가장 잘 친다는 미국 PGA투어 프로들도 그린 적중률은 70%이하이다. 아마추어 골퍼가 그린에 공을 올리지 못할 경우 파를 할 수 있는 확률은 10%미만이라는 사실. 그렇다면 아마추어 골퍼가 스코어를 낮추려면 어떤 연습에 더 큰 비중을 둬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한국의 골퍼들 1 - 실천 노하우편에서 모두 확인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레슨을 받으면 드라이버샷 거리를 늘릴 수 있다는 불량레슨 코치와, 새 클럽을 장만하면 최소 20야드 이상 거리를 더 늘릴 수 있다는 거짓말, 이 모든 주장을 휩쓸게 될 신뢰성 있는 취재기로 부터 지금껏 우리가 잘 못 알고 있었던 많은 골프 연습 방법들을 뒤집어 놓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