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고 싶다면 하루 한두 끼를 먹어라!
복부비만과 생활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는 이시하라식 소식(小食) 실천법!
이 책은 안 먹는 건강법, 즉 소식의 근거와 실천법을 소개한다. 우리는 하루 3끼 밥을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한다. 때로는 의무로 여긴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의례히 식사 시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밥을 찾는다. 의학박사인 저자는 이런 우리의 잘못된 습관이 각종 병과 비만을 불러온다고 주장한다.
식욕과 관계없이 식사를 하면 과잉 섭취한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이 중성지방으로 바뀌어 뱃살이나 엉덩이 살로 우리 몸의 피하에 보관된다. 지방과 콜레스테롤은 직접적으로 고지혈증, 고혈당, 고혈압, 고체중 등에 영향을 준다. 자기 몸을 면역력이 떨어지는 과식 상태로 만들어 이런 병에 잘 걸린다. 본문은 이런 내용들을 하나씩 증명한다.
과식이 몸에 미치는 해악에 대한 이야기에서 시작해 의학정보와 저자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소식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한방의학을 결합한 독자적인 소식 건강법을 내 놓는다. 저자의 권유와 지도로 하루 한 끼 또는 두 끼만 먹고 효과를 본 일부의 체험수기도 수록하였다.
〈font color="1e90ff"〉☞〈/font〉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단순히 지금 먹고 있는 식사량을 조금 줄이는 것이 아니라, 하루 두 끼 또는 하루 한 끼만 먹는 초소식 건강법을 제안한다. 저자의 체험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해 소식이 몸에 좋은 근거, 구체적인 소식 실천법, 일반인들이 소식에 관해 품을 의문까지, 소식건강법의 모든 것을 망라하였다.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유지하는 법까지 자연스럽게 익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