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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의 하루하루를 역사일기로 들여다보자!
동화작가와 역사학자가 함께 우리나라 생활사에 대해 쓴 「역사일기」 제7권 『백발백중 명중이, 무관을 꿈꾸다』. 조선 전기에 수령부터 평민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향촌의 읍성 마을에 사는 소년 '명중이'의 역사일기를 들여다볼 수 있다. 수령부터 평민까지 어우러진 향촌의 한해살이를 따라간다. 명중이는 활솜씨가 일품이었다. 수수깡 화살로도 감나무 이파리를 정확히 명중시킬 수 있었다. 어느 날 관아에서 세금 조사를 하더니 명중이 아버지에게 회초리 때리는 벌인 태형을 내렸다. 이제 겨우 일군 땅인데도 세금을 안 냈다는 것이 이유였다. 아버지는 억울해하는 명중이에게 과거를 봐야 한다고 말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