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자꾸 딴생각이 나》는‘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시리즈의 서른여덟 번째 책으로, 산하를 통해 산만한 아이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며 집중력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집중력을 기르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산하는 호기심도 많고 엉뚱한 개구쟁이다. 하지만 항상 생각에 생각이 끊이지 않는 바람에 수업 시간에는 몸을 흔들거리고 무엇에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해서 산만하다고 꾸중을 많이 듣는다. 어른들의 꾸중도 그저 잔소리로 흘리는 산하에게 위기가 닥쳤다. 바로 자신의 산만함 때문에 짝꿍의 옷을 망가뜨리고 단짝 친구를 다치게 만든 것! 이 일로 부모님이 싸우고 화살이 자신을 키워 준 할머니에게 돌아가자 그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산하는 그동안의 생활 습관을 버리기로 결심하는데……. 과연 산하는 집중력 있는 아이로 거듭나 멀어진 친구 사이를 되돌릴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