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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사카 아카의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제13권. 엘리트만 모인 슈치인 학원 학생회에서 만난 회장 시로가네 미유키와 부회장 시노미야 카구야. 서로 좋아하는 두 천재가 상대를 반하게 하고 고백을 끌어내기 위해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권모술수를 꾸미는 신감각 러브코미디!! 제13권에서는 이틀에 걸친 문화제 '봉심제'가 개막!! 마침내 「나는 시로가네 미유키가 좋아」라고 인정한 카구야 님은, 내가 먼저 고백해야지, 하고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 그리고 코스프레 카페, 유령의 집 등 문화제다운 이벤트가 차례로 진행되고…. 교내를 떠들썩하게 하는 대사건이 발발!! 「문화제와 두 개의 고백」편의 향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