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6) | 판매자 중고 (52) |
| 13,32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8,200원 | 1,700원 |
매서운 겨울을 배경으로 한 살인 미스터리!
여형사 말린 포르스를 주인공으로 한 북유럽 스릴러 『살인의 사계절』 시리즈의 첫 번째 책 《한겨울의 제물》. 사계절을 두루 거치며 각 계절의 특성을 반영한 이 시리즈는 스웨덴에서 1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사계절이 뚜렷한 스웨덴의 소도시 린셰핑을 배경으로 끔찍한 살인사건을 그리고 있다. 높은 복지수준을 자랑하는 스웨덴의 이면에 숨겨진 여러 문제들을 현실적으로 다루면서, 선과 악을 오가는 인간 내면에 대한 통찰까지 담아냈다.
영하 50도를 넘나드는 2월의 어느 날. 14살 딸을 둔 싱글맘 여형사 말린 포르스는 거구의 남자가 목매달린 채 발견되었다는 전화를 받는다. 온몸의 피부가 벗겨지다시피 한 얼어붙은 시신이 남겨진 현장은 갖가지 소문을 양산하고, 도시는 혼란에 빠진다. 말린은 피해자의 과거를 파헤치는 과정에서 핏줄에 얽힌 비극적인 가족사와 마주하게 되는데…. 끔찍한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고독, 분노, 학대에 대한 이야기들이 펼쳐지며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