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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조, 인격, 검약에 이은 스마일즈의 Self-Help 완결편
『자조론』『인격론』『검약론』에 이은 새무얼 스마일즈 4대 복음서 시리즈의 완결편.『의무론』에는 우리로 하여금 옳은 일을 행하고 그릇된 일을 하지 못하게 하는 원천인 '의무'의 본질과 성찰이 담겨 있으며, 공존을 통해 참된 삶을 향유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녹아 있다.
스마일즈는 '의무'는 삶의 매 단계에 존재하며 어떠한 상황에 처하든 우리는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이것이 문화인의 삶의 본질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사회의 질서가 유지되는 것도 책임을 다하는 개인들의 의무가 밑바탕이라고 진단하고, 또한 기쁨의 참된 원천도 의무의 길에서만 찾을 수 있다고 단언한다.
이 책은 개인을 넘어 다른 사람과의 관계, 사회에 대한 책임, 심지어 동물에 대한 의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다. 특히 상업활동에서 품질이 나쁜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은 부정직한 행위이며, 제공키로 한 서비스를 제대로 이행하는 것이 인격의 필수요건이라고 강조한 부분은 요즘 기업가들에게 절실한 시사점을 던져 준다.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