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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 천재들은 남몰래 '3의 마법'을 사용한다!
이 책은 업무 능력 향상에 필요한 비즈니스 실무 기술을 제시한다. 특히 일본 최고의 컨설턴트인 저자 노구치 요시아키는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3의 법칙'을 보여준다. 그것은 세 개로 분류된 사고의 틀이자,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세 단계 기준이며, 세 번 반복해서 설득력을 갖는 화술이라고 한다. 상사에게 업무를 보고할 때 '문제', '원인', '해결책'의 세 단계 구성, 자기소개를 할 때, '장점', '단점', '나는 한마디로 무엇이다'식의 세 가지 틀 등 '3의 법칙'을 통해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회사생활, 비즈니스 업무 등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말의 내용이 간결하고 강력하게 상대의 머릿속에 꽂히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