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스타그램 ♥ 좋아요 100만!
네 살 딸과의 좌충우돌 일상을 그려낸
아빠의 특별한 그림일기가 공개됩니다.
새로운 육아일기의 시작, 자그마한 네 개의 창 안에 딸 미래와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낸 에세이툰 《아빠는 네 살》이 출간되었다.
2017년 5월부터 인스타그램에 연재를 시작하며 단기간에 수많은 랜선 이모와 삼촌 들을 만들어낸 유영근 작가의 네 컷 그림일기는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미래와 장난꾸러기 아빠, 둘을 통제하는 엄마의 하루하루가 그려져 있다. 누군가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소소한 일상을 유영근 작가 특유의 유쾌함으로 녹여낸 《아빠는 네 살》에는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 네 컷 만화들은 물론,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따듯한 색감이 인상적인 일러스트들과 미래와 관련된 여러 비밀들이 공개된다.
태어난 지 ‘네 살’이 된 딸과 부모로서 ‘네 살’이 된, 서로 같은 나이로 인생을 살아가는 매일 투닥거리지만 사랑이 넘치는 유영근 작가의 가족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