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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케가 우리나라 시인들에게 어떻게 수용되었으며 우리 시인들의 시의식과 시 창작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살폈다. 책이 대상으로 삼은 수용주체는 박용철, 윤동주, 김춘수, 김현승, 전봉건, 김수영, 박양균, 박희진, 허만하, 이성복, 김기택 시인이다.
때로는 문헌학적 측면에서(박용철), 때로는 황폐해진 시대를 살아가는 한 개인의 절박한 염원에 대한 공감의 입장에서(전봉건, 박양균, 김수영), 그리고 시의식과 테마상의 유사성이나 개별적인 시의 비교 분석을 통해서(김춘수, 김현승, 박희진, 허만하, 이성복, 김기택) 각 시인들의 릴케 수용 방식에 접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