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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가꾸는 아름다운 이야기!
예수, 붓다, 노자… 옛 성현들의 깨달음과 지혜가 펼쳐진다~
시인이자 목사인 고진하가 전하는 영혼에 물을 주는 50가지 방법을 담은 지침서 『영혼의 정원사』. 볼 수도 만질 수도 잡을 수도 없는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인 고진화는 영혼의 정원을 가꾸는 데 필요한 방법들을 제시하며, 이해를 돕기 위해 종교적 우화, 민담, 동화, 잠언, 시 등을 수록했다.
유명 인사 모어 씨는 초상화를 갖고 싶어서 화가를 불러, 실제 생김새와는 다른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자신을 그려서 초상화를 완성한다. 만족스럽게 그림을 들고 가족과 친구를 찾은 모어씨는 그들에게 초상화와 자신이 하나도 닮지 않았다는 말을 듣게 된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과 대면하는 일의 어려움이 담긴 이야기 ‘자기 자신을 부인하지 않도록 조심하라’에 대해서 저자는 나의 한계와 약점까지 인정하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지혜를 전한다.
세계 성현들의 말을 공부해온 고진하는 동서고금의 현학자들이 전하는 인생의 지혜와 깨달음을 재치 있는 우화와 함께 펼쳐낸다. ‘마음의 파수꾼을 세우라’, ‘항상 호흡을 주시하라’, ‘지금 이 순간을 살라’, ‘자족의 샘물을 마시라’와 같이 삶의 지혜를 담고 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방법을 엿보자.
▶ 이 책은 1997년 작품 「영혼을 살아 있게 하는 50가지 방법 」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