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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두 번째 만남인 사춘기를 현명하게 대하는 부모가 되자!
20년간 2만 명의 부모와 아이를 상담한 정신과 전문의 홍진표, 박수민의 『내 아이와의 두 번째 만남』. 부모는 아이를 처음 만난 순간의 기쁨과 감동을 평생 잊지 못한다. 아이는 부모의 도움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훌쩍 자라 사춘기가 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이 되어버려 끝없이 갈등을 거듭하다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만다. 이 책은 사춘기를 맞아 신체적, 심리적, 정서적으로 변화를 겪는 아이와 그들과 부딪치는 부모를 위한 사춘기 보고서다. 사춘기를 지나는 자녀를 이해하면서 막힘없이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의 문제뿐 아니라, 부모의 문제까지 함께 다루면서 균형 잡힌 관점으로 그것을 해결할 대안을 찾아내고 있다. 인간 대 인간으로서 좋은 관계를 맺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