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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새롭게 쓰는 방정환 문학 공모전’ 1회 대상작!
어린 아이들의 마음을 그려낸 이야기
해학과 웃음 속 스릴감 있는 모험 이야기
한국방정환재단에서 방정환문학을 현대적으로 되살리자는 취지에서 개최했던 제1회 다시 새롭게 쓰는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작은 ‘휘경이와 꼬마 쥐’가 차지하였다. ‘시골 쥐의 서울 여행’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 작품은 약자인 어린이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잘 드러난 모험이야기이다. 또한 어린이들의 성장과 자립에 대한 욕구와 부모 곁을 벗어났을 때의 두려움을 잘 보여 주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신인 작가의 투박한 면이 남아 있지만, 방정환 문학을 도전적으로 계승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저학년 동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