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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배워 현재를 살아갑니다!’ KBS 이 전하는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세상을 살다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이 올바른 길일까? 이런 의문이 생길 때면 우리보다 먼저 삶을 살아온 선인들의 지혜가 담긴 고전을 찾아서 그 힌트를 얻으려 한다. 하지만 그렇게 펼친 고전은 어려운 한자와 고어들의 압박으로, 이내 덮게 되는 것이 다반사이다. 이런 고전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고전을 현대의 눈으로 쉽게 풀어낸 것이 바로 이다.
은 KBS 1 라디오에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 을 책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비록 3분이 채 안 되는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고전의 언어로 풀어내는 독특한 구성으로 청취자들에게 강한 임팩트를 주며 큰 반향을 일으켜 왔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을 고전 속 사례들과 병치시킨 저자의 센스는 경영학과 철학을 깊이 있게 공부한 경영철학자라는 독특한 이력이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
고전을 현대적 관점에서 풀어낸 이 책은 고전의 깊이는 그대로 전하면서도 어려운 한자와 고어를 지금의 언어로 최대한 쉽게 설명하여 과거와의 간극을 좁혔다. 이러한 구성은 시사와 고전을 공부하고 있는 취업준비생들, 한자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린이들, 고전의 지혜를 경영에 반영하고자 하는 경영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3,000년 전의 문헌부터 최근의 이슈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서 전하는 과거와 현재를 초월하는 방대한 지식들은 시대의 흐름을 미리 읽고 앞으로의 나아갈 길을 모색할 수 있는 지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