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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조각을 이리저리 이어 붙여 인테리어 소품부터 가방, 머플러에 이르기까지 손수 만들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꿔나가는 핸드메이더이자 파워블로거인 그린러버의 책. 이 책에는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작가의 내추럴 핸드메이드 아이템 60가지를 만드는 법이 소소한 에세이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버리기 직전의 낡은 커튼 원단이나 옷 등을 활용해 액자부터 앞치마에 이르기까지,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는 리폼 아이디어로 가득하다. 도안이 없어도, 혹은 정교한 바느질 기술이 없어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어 이제 막 바느질을 시작한 초보 핸드메이더도 바로 시도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