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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대표 철학자와 소설가, 치열한 논쟁과 성찰을 펼치다!
68세대의 산 증인이자 으로 프랑스 신철학의 기수로 떠오른 베르나르 앙리 레비. 부모 세대인 68세대를 겨냥한 비판으로 프랑스 문학계에 파장을 몰고 온 의 작가 미셸 우엘벡. 프랑스의 문제적 지성으로 꼽히는 두 사람은 6개월 간 28통의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에게 작가로서의 삶과 고민을 털어놓았다.『공공의 적들』은 두 거장이 나눈 자기 고백과 자존심을 건 논쟁을 전해주는 책이다. '세상과 불화하는 작가'라는 공통점에서 출발한 두 사람의 편지 교환은 문학과 현실, 역사, 철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로 나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