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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이데올로기에 대한 야심찬 반격!
우리는 모두 죽은 ‘왕녀’ 곁에 들러리 선 시녀와 마찬가지였다.
더욱 섬세하고 예리해진 무규칙이종소설가의 리얼 로맨틱 귀환!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의 계보를 잇는 특별한 감동. 대한민국 마이너리티들의 영원한 히어로 박민규가 돌아왔다. 못생긴 여자와 못생긴 여자를 사랑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20대 성장소설의 형식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자본주의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한 80년대 중반의 서울을 배경을 무대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