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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당시 제록스사에 근무하던 마크 와이저는 ‘유비쿼터스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했다. 유비쿼터스는 ‘편재하는’이라는 의미로, 모든 사물에 컴퓨터가 들어가 서로 연결되는 미래 사회를 예견한 말이다. 이후 이러한 유비쿼터스의 개념은 더 확장되거나 유사한 용어로 진화해왔다. 사물지능통신, 만물지능통신, 그리고 이제 ‘디지털 행성’이라는 새로운 용어와 우리는 만난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2020년 이후의 인류는 사이버 행성과 물리적 행성이 대융합하는 ‘디지털 행성(Digital Planet) 시대’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거대한 변곡점에 와 있다고 진단한다. 이대로 2만 달러 국가로 주저앉을 것인가, 아님 5만 달러 국가로 일어설 것인가? 그 해답은 디지털 행성 선도국가와 창조도시라는 담대한 디지털 바닷길의 개척 여하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총 4부와 책속이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제3의 지구로서의 디지털 행성 시대의 도래를 예고하는 메가트렌드를 다룬다. 제2부에서는 디지털 행성 신시대를 선도하고자 하는 선봉 기업과 국가들의 동향과 전략을 찾고자 하였다. 제3부는 디지털 행성 시대의 초연결 창조도시를, 제4부에서는 초대국으로 회귀하고 있는 중국의 창조경제와 창조도시 전략을 고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