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 해리, 채널링, 임사체험은 귀신의 장난이 아니다!
정신증상의 양자물리학적 이해『빙의는 없다』. 전생퇴행과 최면치료라는 정신치료 기법을 한국에 소개한 김영우 박사가 그동안 자아초월 정신 증상(이하 초자아 증상)들을 연구한 결과와 임상 사례,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알려진 정신 증상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이해하고 느낀 것들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빙의와 다중인격 환자들의 자아초월 최면치료 사례들과 함께 인간 의식이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신비현상과 난치의 증상들을 양자물리학을 포함한 새로운 과학적 시각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빙의라고 부를 수 있는 증상들은 존재하지만 사람들이 이에 대해 흔히 믿고 있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특별히 두려워할 이유가 없음을 일깨워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