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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고자 헌신한 법정 스님의 생애를 소설로 만나다!
소설가 백금남의 『법정 - 맑고 향기로운 사람』. 1985년 제15회 삼성문학상을 수상하면서부터 소설가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주로 불교에 대한 소설을 써온 저자가 5년간 창작한 소설이다. 2010년 열반에 드신 우리 시대 진정한 스승 법정 스님의 생애를 소설로 그려내고 있다. 법정 스님과 교류한 사람들과의 증언 등을 바탕으로 삼아, 오직 책만 소유하고 싶어한 어린 시절부터 아름다운 마무리까지 그분의 무소유의 삶을 생생하게 복원해낸다. 특히 법정 스님이 1960년대에 창작한 시 4편을 발굴하여 수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