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몸은 결국 건축과 같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부터 르코르뷔지에까지 인간의 몸과 만난 건축『기계가 된 몸과 현대 건축의 탄생』. , 등 다수의 저작을 집필한 건축사학자 임석재 교수가 몸과 건축의 만남을 통해 건축을 인문학적으로 새롭게 풀어냈다. 이 책은 회색 골조로 상징되는 현대 건축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의문에서 시작하여, 건축을 통해 몸 철학의 변화과정을 살펴본다. 현대 문명이 사람의 몸을 기계 부품으로 정의하고 그에 따라 실적 제일주의를 다그치게 된 과정을 추적하고, 다빈치와 데카르트 등 몸 기계론을 주창하고 개척한 일차적 인물과 그들의 이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몸과 건축이 얼마나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분석하고, 자료사진과 그림을 함께 수록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