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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작가의 그림책을 소개하는 「우리나라 그림책」 제8권 『용이 된 선묘 낭자』. 와 에 실린 설화를 바탕으로 구성한 그림책이다. 의상 대사를 사랑한 선묘 낭자가 용이 되어 부석사의 수호신으로 남기까지를 따라간다. 아주 오랜 옛날 신라 시대에 의상은 불법을 공부하기 위해 당나라로 떠났다. 당나라에 도착하자마자 병이 난 의상은 불교 신도의 집에서 쉬게 되었다. 불교 신도의 딸 선묘 낭자가 의상을 간호해줬다. 덕분에 의상은 병이 나아 가까운 절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선묘 낭자가 다가와 수줍게 고백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