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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가 서로 달라요. 생김새가 다른 것처럼 성격도, 마음도 다 다르지요. 가끔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편견을 갖고 오해를 하기도 해요. 하지만 나와 다르다고 해서 이상하거나 나쁜 건 아니에요. 우리는 다르기 때문에 서로 부족한 점을 채우고, 보다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서로의 다른 점을 이해했을 때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지요. 오드리는 끊임없이 황당한 모험 이야기를 하는 메이를 거짓말쟁이가 아닐까 의심했어요. 하지만 메이가 위험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나서 도와주었어요. 그리고 함께 위험을 이겨 내면서 메이를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지요. 메이는 엉뚱하고 실제보다 과장해서 이야기를 하긴 하지만, 상상력이 풍부하고 친구들을 정말 좋아해요. 친구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재미있어하는 모습을 특히 좋아하지요. 서로에게 해가 되는 나쁜 거짓말도 있지만, 기발한 상상력과 모험심을 보탠 메이의 이야기는 귀엽게 들어 줄 수 있지 않을까요? 누군가와 친구가 되려면 첫 번째, 편견을 버리고 두 번째, 마음을 활짝 열고 가까이 다가가 야 해요. 나와 달라 이상해 보였던 점이 그 사람의 진심과 장점을 가리고 있을지도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