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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은 편견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 상식은 포퓰리즘을 낳았는가『상식의 역사』. 이 책은 정책의 현실성이나 가치판단, 옳고 그름 등 본래의 목적을 외면하고 일반 대중의 인기에만 영합하여 목적을 달성하려는 정치행태인 ‘포퓰리즘’의 뿌리를 파고들며, 영국의 명예혁명을 전후해 지금까지 약 350년 동안 서구의 상식의 역사를 풀어내고 있다. 인터넷 등의 발달로 ‘사회적 평준화’가 이뤄지고 있는 현대에, 포퓰리즘이 다시 정치 분야에 전면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상식이 어떻게 민주적 통치체제의 바탕이 되고 목표가 되었는지, 또 상식이 어떻게 현대에 들어와서 민주주의라고 부르는 대중통치와 특별한 관계를 맺게 되었는지 등에 대해 답하고 있다.




